산호초 안의, 한 그루
둥근 끝의 여섯 획, 하나의 원. 이 페이지가 전부예요 — 형태, 규칙, 그리고 우리 파일이 하나도 남지 않아도 다시 그릴 수 있는 한 문장까지.
어떻게 만들어졌는지
줄기 하나, 위에서 두 잎으로 갈라지는 관, 왼쪽 아래로 뻗는 팔, 오른쪽으로 뻗는 가지와 그 위 작은 가지. 모든 획은 같은 굵기를 공유해요 — 균일함 자체가 이 마크의 개성이라, 어느 한 부분만 굵거나 가늘게 만들지 않아요.
- 줄기 · 1개
- 관 · U자 두 잎
- 팔 · 1개
- 가지+작은 가지 · 2개
- viewBox 100×100
- r = 46
- stroke = 11
- pathLength = 100
- ½ branch · ⅔ arm
기원 · 진화 과정
이 산호는 그냥 산호가 아니에요. 산호초 전체에서 숨 쉬는 한 그루의 마크까지, 네 단계 — 완성형 안에는 feelreef의 이니셜이 숨어 있어요.
- ①
도형-배경 반전 · REEF 숨기기 문자 놀이: 산호초 전체의 네거티브 스페이스 안에 REEF 네 글자가 숨어 있어요. - ②
가장 큰 그루를 골라 ·「r」 가장 크고 가장 곧게 선 한 그루가 맨 앞의 r이에요. 너무 꽉 차서 작은 크기에서는 뭉개져요 — 그래서 핵심만 남기는 쪽으로 수렴해요. - ③
손으로 그린 습작 여기서 여섯 획의 자세가 정해져요: 짧고 통통한 U, 「r」의 어깨, 오른쪽으로 뻗은 작은 가지. - ④ 벡터 확정본 · f+r 융합 f =곧은 줄기 · r =오른쪽 가지와 그 위 작은 가지 — 무한히 확대·축소 가능하고, 움직일 수 있어요.
도형-배경이 반전된 REEF(가장 큰 그루를 「r」로 삼은)에서, 오늘날의 f+r 융합까지 — 글자는 언제나 형태 안에 숨어 있고, 그 어느 것도 「나는 글자다」라고 소리치며 튀어나오지 않아요. 알아보면 이스터에그, 몰라봐도 그저 아름다운 산호예요.
실루엣은 하나, 채우기는 여러 가지
실루엣은 1밀리도 움직이지 않아요. 바뀌는 건 채우기 레이어뿐이에요. 위쪽 줄은 일상 디지털용 공식 네 가지 버전, 아래 줄은 종이와 특수 표면용이에요.
일상 디지털 — 공식 네 가지 버전
종이와 특수 표면
컨테이너와 여백
코랄은 프레임 안에서 중앙에 놓이고 사방에 고르게 여백을 둬요. 정원이 기본 컨테이너이고, 앱 아이콘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스퀴클이 대신해요.
워드마크
항상 소문자, 항상 Young Serif, 항상 배지 옆에 배지 지름의 약 3분의 1 간격으로. 공식 버전은 세 가지: 성장 그러데이션이 주력, 어두운 배경에는 코랄 석양, 화이트 버전은 그러데이션 띠 위에 올려요.
REEF with X · 모듈 네이밍 시스템
모든 모듈은 「REEF with X」 패밀리의 일원이에요 — 같은 코랄, 같은 REEF, 같은 연결어. 바뀌는 건 끝에 붙는 기능명과 그 전용 색뿐이에요.
RiseEmergeEvolveFlourish — REEF의 어원이자, 이 시리즈 이름의 유래예요.
각 로고락업은 단일 색이에요 — 코랄 배지, REEF, 기능명이 그 모듈 고유의 색을 공유하고, with만 회색으로 남아요. 무료 입문 Card는 초록, 핵심 Site는 오션, 결제 담당 Checkout/Members는 초록과 코랄, AI 콤비 GAIDO/KAITO는 둘 다 보라 계열이에요. 배지와 REEF는 항상 같은 색이라, 로고락업이 하나의 대상처럼 읽혀요.
레시피지, 파일이 아니에요
오래 살아남는 문장은 자산이 아니라 지침으로 전해져요 — 가문(家紋)이 육백 년간의 수공 조각을 견뎌낸 건, 조각가들이 사본을 받아서가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해 들었기 때문이에요. 그래서 이 산호에도 탈출구가 있어요: 문장 하나면 파일도, 업체도, 저희도 없이 전체를 다시 만들 수 있어요.
원 안에 산호 한 그루: 곧은 줄기가 가운데에 서서, 위쪽에서 짧고 통통한 U 모양 두 잎으로 갈라져요. 절반 높이에서 오른쪽으로 가지가 뻗고, 그 위에 작은 가지가 하늘을 가리켜요. 3분의 2 높이에서 왼쪽으로 팔 하나가 늘어지며 갈고리처럼 둥글게 말려요. 세 잎은 모두 같은 호에서 나와요. 전체 여섯 획, 같은 굵기, 둥근 끝.
- ½ branch
- ⅔ arm
- ⅐ crown
- ×3 모호 하나 ×3
천 년을 살아남은 문장들 중 아카이브 덕분에 살아남은 건 하나도 없어요 — 살아남은 건 누구나 처음부터 다시 만들 수 있는 한 문장이었어요. 이건 다섯 번째 형태가 아니에요. 형태는 위에서 본 그대로이고, 바뀌는 건 그것이 전달되는 매체예요.
솔직히 말하면: 천 년을 보장하는 형태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. 설계할 수 있는 건 그것이 전달되는 방식이에요. 쉘의 조개껍데기 로고는 백 년 동안 여덟 번 다시 그려지면서도 죽지 않았고, 가문(家紋)은 육백 년간 수많은 장인의 손으로 새겨지면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았어요. 둘 다 같은 것에 의지했어요: 불변량과, 다시 그릴 수 있는 허락. 여기서 불변량은 위상(여섯 획의 관계), 분수 비율(½・⅔・⅐), 모호 하나이고, 나머지는 세대마다 재해석해도 돼요. 그리고 「더 영원하게」 만들겠다고 팔이나 가지를 빼버리는 건 거부해요 — 그건 이름 없는 나무가 되어버릴 뿐이에요. 천 년을 살아남은 문장은 전부 「독특하면서도 재현 가능」했지, 「최소한」이 아니었어요. 그리고 편리하게도, 이건 feelreef 자체의 유전자와 똑같아요: 이 로고는 자기만의 탈출구를 가지고 있어요 — 파일이 필요 없고, 저희가 살아있을 필요도 없어요. 문장 하나면 함께 가져갈 수 있어요.
사용법
- 그림자나 추가 그러데이션 금지
- 찌그러뜨리거나 늘이지 않기
- 저대비 배색 금지
- 회전 금지 (흔들림 애니메이션은 예외)
움직임은 세 가지예요
등장 · 한 번 · 1.8초 · ease-out · 성장 순서대로대기 · 루프 · 3.2–4.4초 · ease-in-out로딩/AI 사고 중 · 루프 · 3.6초 · ease-in-out파일
SVG 파일 네 개, 마음껏 가져가세요: 오션 배지, 도장·단색 인쇄용 모노 버전, 주변 텍스트 색을 그대로 따라가는 글리프 단독, 그리고 앱 아이콘용 스퀴클.
벡터
비트맵
SVG를 받지 않는 곳들을 위해서예요 — GitHub나 Slack 아바타, npm 패키지, 앱 등록 페이지 같은 곳. 정사각형 버전이 일부러 풀블리드인 이유: 그런 서비스들은 자기가 알아서 잘라내고 둥글게 만들거든요. 그러니 원이 들어간 투명 PNG를 주면 결국 원 안에 원이 생기고 말아요.